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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爭之德

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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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장 不爭之德 - 다투지 않음의 덕

善爲士者不武
善戰者不怒
善勝敵者弗與​
善用人者爲之下
是胃[謂]不靜[爭]之德
是胃[謂]用人
是胃[謂]肥[配]天
古之極也



훌륭한 장수는 무력을 남용하지 않는다
훌륭한 전술가는 감정에 따라 성내지 않는다
훌륭한 승전자는 우격다짐으로 싸우지 않는다
사람을 잘 가려서 쓰는 사람은 자신을 기꺼이 낮춘다
이것을‘다투지 않음의 덕’이라고 하고
이것을‘사람을 쓰는 법’이라 하며
이것을‘하늘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길’이라 하니
이것이 옛날부터의 도의 지극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