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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愛而不自貴

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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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장 自愛而不自貴 - 자중자애하라

民之不畏畏
則大畏將至矣
母[母]閘[狹]其所居
母狀[厭]其所生
夫唯弗献[厭]
是以弗献[厭]
是以聖人
自知而不自見也
自愛而不自貴也
故去被[彼]取此 
 



백성들이 작은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큰 두려움이 닥치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백성들의 삶을 구속하지 말아야 한다
백성들의 생업을 압박해서는 않된다
압박을 하지 않아
백성들의 지지를 상실하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성인은
스스로 높은 지위에 있음을 알면서도 드러내지 않고
자중자애 하지만 위대한 체 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백성들을 억압하지 않으면서 무위의 정치에 힘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