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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道無親

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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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장 天道無親 - 하늘이 하는 일에는 사사로움이 없다

和大怨
必有餘怨
焉可以為善
是以聖(人)右介
而不以責於人
故有德司介
無德司徹[  ]
天道無親
恒與善人
 
 
 



큰 원한을 사고서 화해한다 하여도
반드시 원한이 남게 된다
이 어찌 선한 행위라 하리오
그러므로 성인은 선한 행위를 도울 뿐
남에게 선한 행위를 강요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덕 있는 사람은 선을 행하고
덕 없는 사람은 살인을 일삼는다
무릇 천도란 사사로움이 없으나
항상 선한 사람과 함께 한다